첫줄 솨짱오짱 야근하고도 집 앞…

첫줄 솨짱오짱
야근하고도 집 앞으로 온 울오빠..
말도 안되게 예쁜 꽃을 안겨준💜
하루하루가 감동인 내 사람 덕분에
일상이 일상같지 않았던 1280일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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